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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아시나요? - 캐논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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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조회 7회 작성일2026-02-08 09:02:20본문
캐논코리아 신제품 발표회에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갓 공개된 R6 Mark3, C50, 그리고 45mm F1.2 단렌즈가 처음으로 소개되는 자리라서 더 설렘이 컸다. 나는 보통 캐논 신제품 발표회 초대가 오면 웬만하면 무조건 참석하는 편이다. 새로운 기기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재미도 있지만, 현장에서 만나는 블로거 분들과의 수다 타임이 정말 꿀이다. 자연스럽게 정보도 얻고, 서로 촬영 팁도 공유하고, 그러다 보면 시간이 훅 지나간다.이번에도 그런 기대를 안고 다녀왔는데, 역시나 즐거운 행사였다. 이제부터 그 현장 분위기와 첫인상을 차근차근 풀어보려고 한다.이번 행사는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진행됐다. 코엑스 정문으로 들어가서 타고 2층으로 올라갔더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행사장 전경이다. R6 Mark3와 C50, 요즘 핫한 RF 45mm F1.2 STM f렌즈와 다른 RF렌즈들을 볼 수 있었다.C50은 R50V대자로 보인다. 짐벌에 올라와 있는 모델과 시네마 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 렌즈인 스미레가 장착된 모델 2종으로 나뉘었다. 탑핸들은 기본 제공.탑핸들 달린 캐논 C50을 손에 들어봤다. 렌즈는 CN-R85mm T1.3인데 꽤 가볍게 쓱 들린다. 영상 작업을 주로 하는 게 아니다 보니 이런 조합을 써볼 일이 있을까 싶다만, 콤팩트한 외형이 역동적인 장면 촬영에 꽤 도움을 줄 것 같다.RF 24-105mm F2.8 L 렌즈를 장착한 캐논 C50의 모습이다. 상단에는 액세서리를 달 수 있는 탑 핸들이 장착되어 작은 바디지만 실제 현장 세팅에 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다. 여기에 전동줌을 지원하는 RF 24-105mm F2.8 L 렌즈 조합이라 이벤트나 현장 촬영처럼 변칙적인 상황에서도 바로바로 대응하기 좋아 보인다. 실제로 이런 구성은 ENG 스타일 작업이나 빠른 구도 전환이 필요한 촬영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조합이다.시장에서 핫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카메라 R6 Mark3도 다양한 렌즈들과 함께 조합되어 전시되어 있었다.첫 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 인상은 풀프레임 올라운더로서 손색이 없는 바디라는 생각이 들었다. R6 Mark2도 육각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R6 Mark3는 그 육각형이 더 커진 느낌. 흠 잡을 구석이 보이지 않더라. 긴 시간 다뤄본 건 아니라 면면을 다 살펴볼 순 없었지만 현장에 들고 갔던 R5 Mark2만큼 충분히 좋아 보였다.그리고 이번에 새로 출시한 RF 45mm F1.2 STM. 가격도 50만원대. 이 가격에 즐길 수 있는 F1.2 AF렌즈라니... RF 50mm F1.8과 비교가 되긴 하지만, F1.2 조리개 값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존재가 아닐까 싶다.작고 가벼운 게 R6 Mark3와 딱이다. AF 속도는 사진 촬영시 느린 걸 못 느끼겠더라. F1.2 수동 렌즈로 잘 썼는데, 자동이라니까 더 좋더라고. 얼마나 편해. 영상에서는 AF가 느려지지만 가격 생각하면 용인이 되는 수준.행사의 시작. 많은 유튜버들과 인스타그래머들이 자리를 했다. 인스타그래머들은 생전 처음 보는 분들이었고, 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 유튜버들은 누가 누군지는 알겠더라.다들 캐논 카메라와 L렌즈로 무장한 상태.개회사와 환영사를 듣고 R6 Mark3와 C50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R6 Mark2의 특장점 요약R6 Mark3는 화소수가 3,250만으로 늘었다. Mark2버전에서 화소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토로되었는데, 여기서 해결.40연사와 프리 캡쳐 기능은 스포츠 촬영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최대 8.5스톱 손떨림 보정 기구의 효과.7K RAW 내부 촬영 지원.EOS카메라 최초 오픈게이트 레코딩 지원. 이것 때문에 지인이 Mark3를 영입하더라.화이트밸런스 전환 기능도 보다 더 자연스러워졌다.14가지 컬러필터 지원.R6 Mark3의 주요 장표를 촬영한 사진들이다. RF 45mm F1.2 STM렌즈는 요즘 화제작. F1.2 배경흐림 효과를 더 작고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AF 지원하는 F1.2 조리개의 50만원대 렌즈라니. 캐논이 큰일 해냈다.EOS C50 발표. 캐논 시네마 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 라인업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바디 중 하나로 R6 Mark3와 동일한 센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6 Mark3는 사진 중심의 카메라고, C50은 시네마 카메라인 게 다른 점이다. 콤팩트 시네마카메라로 독립영화나 다큐,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같은 장르를 소화하기에 충분한 스펙을 갖춘 시네마 바디다. C50의 특장점.7K 60P, 7K 60P RAW 촬영 지원.확실히 좋은 화질을 보여주더라.동시 크롭 레코딩. 다양한 포멧을 한번에 해결.2가지 BASE ISO 모드 지원.다양한 마운트 어댑터와 익스텐더를 쓸 수 있다.EOS C50에 대한 캐논의 발표가 끝났다.그리고 우티쇼트님이 C50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작지만 성능은 강력한 영상계 게임 체인져라고. 듀얼픽셀CMOS AF 2를 탑재해 영상, 사진 모두 빠르고 정확한 AF가 장점이고, 피사체 인식 및 트래킹 성능도 좋다고. 무엇보다 오픈게이트 녹화 기능으로 편집시 자유로운 크롭 및 다양한 해상도/비율 대응이 가능한 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캐논게임 것도 특징.그리고 임재천 작가님의 R6 Mark3의 후기도 들을 수 있었다. 명암부 복원력이 감탄하셨고, 무엇보다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작가님 촬영 스타일에 너무 잘 맞는 바디라며 극찬을 하시더라. 사진 한 장 한 장에 정성이 느껴지더라. 나중에 전시 소식이 있다면 찾아가보려 한다. 다른 작품들도 너무 궁금해졌거든.식사를 대접 받았다.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라 잔뜩 신경 쓴 느낌이다.디저트에 커피까지. 아주 완벽한 저녁 식사였다.그리고 럭키드로우. 지인이 3등에 당첨되서 가방을 타 갔다. 나는 꽝. 간만에 참석한 신제품 발표회였다. 새로 공개된 카메라들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었고, 현장에서 작가님들이 들려주는 실제 사용 후기까지 들을 수 있어 꽤 알찬 자리였다. 무엇보다 여러 렌즈를 직접 연결해 촬영 감각을 확인해볼 수 있었던 점이 만족도를 더 끌어올렸다. 이런 자리는 늘 시간이 훅 지나갈 만큼 재미있다.다음 신제품 출시 때에도 불러줬음 좋겠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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